[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가수 효린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9일 효린은 자신의 채널에 “부산♥덕분에 따뜻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효린이 부산 콘서트장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있다.
효린은 파란색 아우터 안에 회색 브라탑과 짧은 핫팬츠로 화끈한 패션을 선 보였다.
특히 효린은 잘록한 허리 라인에 있는 타투로 시선을 강탈하는 가 하면, 글래머 한 상체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효린은 최근 세 번째 미니 앨범 'iCE'로 활동했으며 지난달 3일과 4일 양일간 예스 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HYOLYN 2022 CONCERT 'iCE'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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