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베컴 채널
브루클린 베컴 채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베컴 장남 브루클린(23), 니콜라 펠츠 부부의 근황이 포착됐다.

31일(한국시간) 베컴 가문의 장남이자 유명 셀럽인 브루클린 베컴은 개인 SNS를 통해 "3년이나 지났다는 것을 믿을 수 없어요. 당신을 평생 알고 지낸 것 같아요. 나의 반쪽이자 나의 아내. 당신 없이는 살 수가 없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해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 펠츠(27)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루클린과 니콜라의 행복한 신혼 순간이 담겨 있다. 브루클린은 아내의 노출 사진까지 자랑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최근 브루클린의 아내 니콜라 펠츠는 빅토리아 베컴과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해 화제를 모았다. 결혼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빅토리아 베컴과 니콜라 펠츠 사이에 갈등이 빚어지며 고부 갈등이 최악으로 치달았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한편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은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또 두사람의 자산은 모두 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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