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가수 미나가 17세 연하 남편과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미나는 자신의 채널에 “어제 방송 촬영 끝나고 화가로도 멋지게 활동하고 있는 동생 #배스 보드 두 번째 개인전에 다녀왔어요^^ 이번에도 제품들과의 멋진 콜라보까지 우리는 잠시 후 밤 10시 #그립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미나가 남편 류필립과 함께 전시회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 부부는 17세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얼굴합으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17세 연상인 미나는 꾸준한 운동으로 만들어진 군살 제로 몸매와 반전 글래머 상체로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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