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손연재가 완벽한 콜라병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지난 29일 전 체조선수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뜻깊은 행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손연재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17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손연재는 검은색 미니 원피스에 작은 가방을 매치, 손목에 파란색 시계로 포인트를 줬다.
특히 손연재는 잘록한 허리와 터질듯한 골반 라인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 손연재는 지난달 21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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