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가수 채리나가 팔 부상에도 축구에 열정이다.
2일 오후 채리나는 자신의 채널에 별 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리나가 축구 연습을 위해 풋살장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있다.
채리나는 흰색 트레이닝 복을 입고 캐주얼한 패션을 선 보였다. 특히 그는 팔에 깁스를 한 상태에도 불구하고 축구 연습을 하러 와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지난 1일 채리나는 SNS에 “아픈 걸 너무 잘 참아서 문제다. 다치고 3주 만에 병원 갔더니 원장님 어이없어 웃으심"이라면서 손에 깁스를 한 사진을 공개해 팬들을 걱정시켰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또 그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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