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채널
배윤정 채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안무가 배윤정이 아들의 달리기 속도에 깜짝 놀랐다.

2일 오후 배윤정은 자신의 채널에 “진짜 빠르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배윤정이 자신의 아들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배윤정은 야외 키즈카페 밖에서 아들을 안고 있다가, 안으로 들여다 보냈다.

배윤정의 아들은 키즈카페에 발이 닫는 순간 전속력으로 달려가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지켜보던 배윤정은 뿌듯하듯 뒤에서 흐뭇한 미소로 바라봤다.

한편 배윤정은 11살 연하 축구코치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 출연했으며 배윤정은 KBS2 '빼고파'에서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유튜브에서 둘째 계획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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