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제이컴퍼니 유튜브 캡처
스토리제이컴퍼니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걸그룹 씨스타 출신 다솜이 아름다운 비주얼을 과시했다.

최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맵스 화보 촬영 비하인드. 다솜에게 스며들기 좋은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다솜은 검은색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매력을 가감 없이 발산했다.

이어 다솜은 붉은색의 화려한 옷을 착용했다. 다솜은 옷의 한쪽 어깨 부분을 살짝 내리고 움푹 파인 쇄골라인을 뽐냈다.

다솜은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의상도 완벽히 소화했다. 원피스, 탱크톱 등을 입고 섹시한 분위기를 드러낸 다솜이었다.

화보 촬영이 끝나자 다솜은 손뼉을 치고 브이 포즈를 취하며 기뻐했다. 다솜은 팬들을 향해 손 뽀뽀를 날리며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한껏 표출했다.

한편 다솜은 지난 2010년 씨스타로 데뷔해 '나혼자', 'So Cool', 'Loving U', 'Touch my body', 'SHAKE IT' 등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켰다.

최근 씨스타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공연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씨스타가 완전체로 무대에 선 것은 해체를 발표하고 지난 2017년 6월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 출연 이후 약 5년 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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