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모델 야노시호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달 27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채널에 본인이 광고 있는 제품의 홍보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는 자신의 볼을 만진 채 두 눈을 꼭 감고 있다.
야노시호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물광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특히 작은 얼굴에 꽉 찬 러블리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야노시호 꾸준한 관리로 47세 나이라곤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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