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유튜브 캡처
지코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지코가 개그맨 김용명의 여권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다.

최근 지코의 유튜브 채널에는 김용명이 출연한 '5분만 : Give me a minute 시즌2' 콘텐츠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지코를 본 김용명은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있느냐"라며 감탄했다. 지코는 김용명에 대해 "실제로 보니까 훈훈하게 생기셨다. 아기상이다. 베이비 페이스"라고 칭찬했다. 김용명은 "그런 얘기를 처음 듣는다"라고 반응했다.

이후 지코는 화제가 된 꽃받침 하고 있는 김용명의 사진을 언급했다. 지코는 "저는 보고 심장이 멎었다. 심지어 예쁘다"라고 했다.

이어 김용명은 자신의 여권 사진을 소개했고, 지코는 경악했다. 지코는 해당 사진 속 김용명의 머리 스타일을 보고 신기해했다. 김용명은 "여권 사진을 누가 당근에 300원에 팔더라"라며 씁쓸해했다.

지코와 김용명은 함께 셀프 카메라 사진을 찍기도 했다.

끝으로 지코가 올해 계획이 어떻게 되느냐고 묻자 김용명은 "'크크루삥뽕'이라는 유튜브 열심히 계속 하려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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