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방송인 현영이 훈훈한 비주얼의 아들을 자랑했다.
지난 1일 현영은 자신의 채널에 “울 아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영이 아들과 함께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현영은 체크무늬 잠옷에 화장기 없는 얼굴로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더해 잡티하나 없는 피부가 부러움을 유발하기도.
또 옆에 있는 현영의 아들은 아이돌 같은 완성형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지켜보는 랜선 이모, 삼촌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자녀들이 다니는 국제학교는 유치원∼고교 졸업까지 학비만 5억 7,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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