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 채널
서영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영이 D라인을 보여줬다.

3일 서영은 자신의 채널에 임신 중 반려견과 찍은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서영은 사진과 함께 "만삭의 무게+김말리의 무게. 요즘들어 눈치를 많이 살피는 말리. 엄마가 배가 엄청 나와서 어리둥절하개. 이제 한달도 채 안남은 출산, 두근두근. 임산부의 삶. 부디 무사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영은 반려견과 산책을 나온 듯한 모습이다. 서영은 어마어마하게 나온 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영은 지난 2006년 '여우야 뭐하니'로 데뷔, 지난해 '남편이 필요해'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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