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민
한정민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정민과 조예영이 주말을 하루 앞두고 설렘을 드러냈다.

3일 오전 한정민은 "하루남았다 시간아 달려달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예영이 한정민에게 딱 붙어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다. 두 사람의 달달한 거울 커플샷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자아낸다. 조예영은 "드.디.어!!!♥ 시간 차암~ 안갔어ㅠㅠ그칭?"이라고 애교를 부리기도 했다.

한편 조예영, 한정민은 지난 11일 방송된 MBN, ENA '돌싱글즈3' 최종선택에서 136일째 사귀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5일 진행한 라이브에서 임신설을 부인했고 내년 재혼을 약속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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