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우주소녀 멤버 성소가 핼러윈 근황을 전해 뭇매를 맞고 있다.
최근 성소는 자신의 채널에 핼러윈 분장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성소는 사진과 함께 유령, 호박 등의 이모티콘을 썼다.
사진 속 성소는 해적으로 분장한 모습이다. 성소는 카메라를 향해 총구를 겨누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소의 볼에는 상처 분장도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성소의 배려없는 핼러윈 근황을 지적하고 있다. 성소가 중국에서 활동 중이긴 하지만, 한국에서 우주소녀 소속으로 활동했기에 배려가 부족했다는 것이다.
한편 성소는 지난 2019년부터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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