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박승희가 출산을 앞두고 볼록한 D라인을 자랑했다.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박승희는 지난 3일 자신의 채널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박승희가 외출 중 찍힌 모습이 담겨있다.
박승희는 원피스 위에 회색 조끼를 매치, 귀여운 어그부츠로 러블리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박승희는 볼록한 D라인을 제외하곤,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또 박승희는 임신 중 부기 하나 없는 얼굴을 보유, 뚜렷한 이목구비로 남다른 관리를 입증했다.
한편, 박승희는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로 활동했으며, 지난 2021년 결혼했다. 또 박승희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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