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기자]'하트시그널 시즌2' 출연자 김도균이 아내와 데이트를 즐겼다.
4일 김도균은 자신의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김도균은 "아내랑 가을볕 받으며 서울숲 산책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평일 중 하루 쉴 수 있으면 이런 게 좋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게시물에서는 김도균과 아내로 보이는 발 사진도 볼 수 있었다.
한편 김도균은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 따뜻한 성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3월 김도균의 깜짝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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