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한지혜가 남편 정혁준 검사와 딸 윤슬이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7일 한지혜는 남편과 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딸을 정혁준 검사의 얼굴을 때렸고, 정혁준 검사는 화들짝 놀랐다. 그럼에도 정혁준 검사는 딸을 꼭 안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지혜는 "아빠 때리고 재밌어하는 슬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어 "어젠 뭐가 그렇게 재밌는지 하루 종일 깔깔깔"이라며 "슬이 애미는 슬이한테 결국 감기 옮았는지 골골골"이라고 했다.
또 한지혜는 윤슬이가 우유를 먹으며 흘리는 등의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 정혁준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정혁준 검사는 최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