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화끈한 노출을 선보였다.
9일 오전 예리는 자신의 채널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자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리는 유럽풍 건물을 배경으로 인증숏을 남긴 모습이 담겼다.
예리는 등 전체가 다 보이는 상의로 화끈한 노출을 선 보였다. 특히 움푹 들어간 기립근과 잘록한 허리라인이 시선을 강타했다.
또 예리는 짧은 반바지를 매치, 긴 길이를 자랑하며 부러움을 유발하기도. 예전 상큼한 막내의 이미지는 온대 간대 없고 반전 섹시미를 보여주는 예리이다.
한편 예리가 속한 걸그룹 레드벨벳은 지난 3월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을 발매해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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