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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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개그우먼 미자가 남편 김태현의 돌직구에 속상해했다.

지난 8일 미자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나 이거 예쁜데 오빠가 전원일기라고”라는 글과 함께 울고 있는 표정의 이모지를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자는 거울을 통해 자신이 사고 싶어 하는 옷 두 벌을 인증했다.

미자는 브라운색 통이 큰 팬츠와, 그레이 색 니트를 손에 들고 구매 여부를 고민하고 있었다. 이에 미자는 “오빠가 전원일기라고 했다” 며 자신의 취향과 맞지 않는 남편에 조금은 속상해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13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며, 이들은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딸 도둑들'과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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