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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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가수 미나가 야무지게 야식을 즐겼다.

지나 8일 미나는 자시의 채널에 “과자 먹다가 급 맥주 당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미나가 늦은 밤 야식을 챙겨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미나는 야식으로 과자 두 봉지와 맥주 두 캔을 먹었다. 많은 양은 아니지만 평소 군살 제로 몸매를 유지하던 미나이기에 더욱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미나는 50대라고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보유하고 있으며, 남다른 댄스 실력으로 늘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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