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남다른 포스를 풍겼다.
9일 오후 박지연은 자신의 채널에 “강비랑 매주 가는 시장 칼국수 먹고 커피 한잔까지 우리 이번 주에는 수제비 먹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박지연이 칼국수를 먹기 위해 시장에 들른 모습이 담겨있다.
박지연은 한 손엔 칼국수 그릇을 들고 먹임직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특히 박지연은 흰색 상의와 치마로 깔맞춤을 하고 브라운 계열의 아우터로 남다른 패션센스를 선보였다. 또 박지연은 연예인 못지않은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첫째 아들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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