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앳된 얼굴을 자랑했다.
11일 오전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겨울방학 두 달 남았어 후후 다들 금요일 힘내삼♥♥♥”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최준희는 검은색 아우터를 입고 볼에 바람을 넣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최준희는 44kg 감량 후 더 살이 빠진 듯한 가녀린 턱선을 보유, 더욱 뚜렷해진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최준희는 잡티 하나 없는 백옥피부와 앞머리 있는 헤어 스타일로 귀여운 미모를 한층 더 배가시켰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 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또 최준희는 44kg 감량으로 화제가 된 바 있으며, 현재 비연예인 남자 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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