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공효진이 날씨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13일 공효진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공효진은 멜빵바지를 입고 독보적인 패션 센스를 뽐내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 공효진은 카디건에 원피스를 입고 부츠를 매치해 가을룩을 완성시켰다.
그러면서 공효진은 "날이 꿀꿀한 게 해피 선데이어야 하는데 좀 서운하네"라고 했다. 그는 "거의 막바지 가을"이라며 "어제까지 따뜻했는데 하필 오늘"이라고 아쉬운 마음을 표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달 10세 연하 가수 케빈오와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케빈오는 지난 12일 자신이 작곡하고 공효진이 작사한 노래 '너도 나도 잠든 새벽 (Dawn)'을 발매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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