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최전방'을 언급해 화제다.
13일 오전 방탄소년단 진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서 "오빠 다음 달 생일인데 신나요?"라는 팬의 글에 "아뇨. 최전방 떴어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진이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만큼 최전방에 위치한 신병 훈련소에 배정받았다는 뜻으로 풀이되고 있다.
앞서 방탄소년단 진의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방탄소년단이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에 착수했음을 알려드린다. 우선, 곧 개인 활동을 갖는 멤버 진은 오는 10월 말, 입영 연기 취소를 신청할 예정"이라며 "이후 병무청의 입영 관련 절차를 따르게 된다. 다른 멤버들도 각자의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병역을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진은 지난달 28일 첫 솔로 싱글 'The Astronaut'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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