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정현이 가을 발라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박정현은 11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말 한 마디’를 발매하고 2022년 프로젝트 ‘4 Seasons’ 유종의 미를 거둘 예정이다.

올 한 해 동안 각 계절에 어울리는 노래들을 선보여왔던 박정현은 이번 신곡 ‘말 한 마디’를 통해 2022년 프로젝트 ‘4 Seasons’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말 한 마디’는 많은 가수들과 작업하며 명곡들을 탄생시킨 작사가 박창학, 작곡가 황성제의 작품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지 못한 말을 노래로 표현한 발라드다.

‘말 한 마디’ 외에 이날 두번째 트랙인 ‘Constellations’도 깜짝 공개한다. 이 곡은 지난 봄 싱글 타이틀곡이었던 ‘이름을 잃은 별을 이어서’의 영어 버전이다.

한편 박정현의 2022년 프로젝트 ‘4 Seasons’의 새 디지털 싱글 ‘말 한 마디’는 11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본부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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