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소영이 장동건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고소영은 지난 11일 "Hello….."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장동건과 전시회를 방문, 둘러보고 있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장동건, 고소영은 비주얼 부부답게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으며, 쥬얼리 브랜드를 론칭했다. 장동건은 영화 '더 디너'(가제)에 캐스팅 됐다. '더 디너'는 서로 다른 신념의 두 형제 부부가 우연히 끔찍한 비밀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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