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구재이가 프랑스에서 아들과 귀여운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배우 구재이는 "의자만 보면 앉고 싶은 엄마와 궁금한 게 너무 많은 23개월의 체력이란"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구재이가 파리 리츠 호텔에서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몰라보게 쑥쑥 성장한 구재이 아들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해 보는 이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구재이는 모델 출신 배우로 2006년에 연예계에 데뷔했다. 또 그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 2020년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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