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수홍이 고양이 다홍이 근황과 자택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방송인 박수홍은 다홍이 계정을 통해 "네?"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수홍 부부가 키우고 있는 애완묘 다홍이가 자택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수홍은 유튜브를 통해 귀여운 다홍이의 모습을 공개,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서울서부지검은 박수홍의 친형 박모 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형사3부에 송치했다. 특히 박수홍은 대질 조사를 위해 출석한 자리에서 친부에게 폭행을 당해 충격을 안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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