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설현이 8등신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그룹 AOA 출신 가수이자 배우 설현은 "즐주"라면서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현은 여러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빚어놓은 듯 청순하고 우아한 미모가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크롭티와 가죽재킷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더한 설현이다.

한편 설현은 10년간 몸 담았던 FNC엔터테인먼트와 최근 결별하고 배우 전지현이 몸담고 있는 이음해시태그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또 설현은 지니TV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에 출연한다.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는 인생 파업을 선언한 자발적 백수 여름(김설현 분)과 삶이 물음표인 도서관 사서 대범(임시완 분)의 쉼표 찾기 프로젝트를 그리는 드라마다. 오는 21일 지니 TV, seezn(시즌)을 통해, ENA 채널에서는 21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