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박주미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배우 박주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주미는 풍선 장식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 짓고 있다. 50대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우아하고 청순한 동안 미모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의 웃음으로부터 밝고 러블리한 에너지가 느껴진다.

한편 박주미는 올해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 출연한 바 있다.'결혼작사 이혼작곡3'는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작품이다.

올해 51세인 박주미는 지난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박주미는 임성한 작가의 신작 '선녀두리안'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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