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지영 채널
곽지영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모델 곽지영이 자신과 딸, 남편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곽지영은 "나의 근황"이라며 글을 공개했다.

곽지영은 "뿌리는 요새 옹알이와 뒤집기를 시작해서 눕혀놓으면 계속 뒤집고 마주하면 웃고 떠드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곽지영은 "처음 해보는 엄마라 잘은 모르지만 맘마를 많이 안 먹는 편에 속하는 아가 같은데 입이 짧은 오빠와 나를 닮았나 보다 생각하며 몸무게가 잘 늘고 있으니 걱정 없이 지내는 요즘"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곽지영이 공개한 사진 속에서는 김원중이 딸과 마주 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 곽지영이 딸을 보살피는 모습도 포착됐다.

한편 곽지영, 김원중은 7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웨딩 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인 올 2월 임신 소식을 전했고, 7월 아이가 태어났다고 알려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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