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나는 SOLO' 10기 영식이 옥순과 인증샷을 찍었다.

15일 영식은 "그대들 보이는 라디오 '매불쇼'에 출연하고 왔어~ 함께한 그대들과 사진 공개해 그대라이터 조섹츤 턱따기 얼마나 잘하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4기 영수, 5기 정식, 6기 옥순, 10기 옥순, 10기 영식이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양 옆에 두 미녀를 두고 인증샷을 찍는 영식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영식은 바람둥이 성향이 있냐는 질문에 "의외로 없다. 여자 문제가 있었던 적이 없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지금도 여자관계가 깔끔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0기 영식과 옥순은 ENA PLAY, SBS PLUS '나는 SOLO' 돌싱특집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러브라인이었으나, 결국 최종커플이 되지 못했다. (사진=10기 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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