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제니는 자신의 채널에 겨울 분위기가 느껴지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제니는 사진과 함께 "super cold but still eat ice cream"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제니는 C사 명품 목도리를 하고 우아한 룩을 보여준다. 제니는 여리여리한 체구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제니는 민낯인 듯한 모습으로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제니의 윙크가 설레게 한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달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SEOUL'을 개최했다. 또 북미로 향해 7개 도시 14회 공연을 선보인 뒤 11월부터 12월까지 유럽의 7개 도시에서 10회차 간 현지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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