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미연이 흰색 티셔츠가 많다고 밝혔다.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측은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미연 공주님의 최애 주종은 소주? 소주잔 논란부터 미연의 최애 패션템, 촬영장 인바이백까지!'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미연은 "흰색 티셔츠가 진짜 많다. 청바지에 흰티셔츠를 자주 입어서 바지만 바뀌고 흰티셔츠는 여러 가지 바뀌는데 사람들은 바뀌는지 모를 거다. 갈아입는 거다. 타이트한 것도 입고, 큰 것도 입는다"고 전했다.

이어 "요즘 렌즈를 많이 껴서 눈 건강에 대해 신경을 써야 한다고 생각해 블루베리 음료수를 아침마다 마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관리를 하려고 해서 여러 가지 팩을 찾아보고 있다. 브이라인 팩을 일본 투어 갔을 때 샀는데 입만 뚫려 있고 수염처럼 되어있다. 관리를 위해서 우스꽝스러운 모습도 다 견딘다"고 털어놨다.

또한 미연은 소주잔과 얼굴크기가 비슷해 불거진 논란(?)에 대해 "화면상 앵글 따라서 그렇게 된 것 같다. 평범하다. 그렇게 나왔을 뿐이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최애 주종은 소주라 광고 찍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표했다.

뿐만 아니라 미연은 "쇼핑 메이트는 민니다. 같이 사러 가기도 하고, 고르기 어려울 때 묻기도 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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