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원호가 12월 입대한다.

15일 밤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 원호의 병역 의무 이행과 관련해 안내 드린다. 원호는 2022년 12월 5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해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원호는 대체복무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이며, 보다 성숙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원호에게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원호는 팬들에게 쓴 편지를 통해 "제가 국방의 의무를 하게 됐다. 지금까지 위니들과 함께 한 하루하루, 그날들을 하루씩만 생각해도 다시 만날 날이 다 지날 정도로 많은 추억을 쌓아왔다"며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면서, 행복하게 이 시간들을 보냈으면 좋겠다.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원호는 지난달 두 번째 싱글 '비터스윗(Bittersweet)'을 발매하고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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