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채시라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배우 채시라는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채시라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채시라는 우아하고 고혹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잡티 하나 보이지 않는 피부는 물론 화려한 이목구비까지 그의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에 누리꾼들의 호응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채시라는 지난 2019년 MBC 드라마 '더 뱅커'에 출연한 바 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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