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맨 이경규의 딸 이예림이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20일 방송인 이예림은 "놀이 전 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예림이 분홍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바닷가에서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9kg 감량 성공으로 얄상한 얼굴에 반전되는 글래머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입가에 살짝 미소를 띄운 이예림의 청순 비주얼도 눈에 띈다.
한편 이예림은 개그맨 이경규의 딸로 지난해 12월 축구선수 김영찬과 4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다이어트로 9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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