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진영이 딸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18일 가수 박진영은 "뮤직뱅크 사녹 마치고 아이들 어린이집으로~ After Music Bank Pre-tape, now to the kindergarden~"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진영은 두 딸을 양 팔에 번쩍 안은 채 차를 향해 걸어가는 모습이다. '뮤직뱅크' 퇴근을 하자마자 곧바로 육아에 돌입하는 그의 모습이 여느 아빠들을 연상하게 해 공감을 자아낸다. 세 가족의 화기애애한 뒷모습이 훈훈함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 2013년 10월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 연년생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박진영은 오는 21일 신곡 'Groove Back (Feat. 개코)'을 발표하고 12월 22일부터 25일까지 총 4일간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연말을 함께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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