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김영희는 자신의 채널에 딸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는 사진과 함께 "호피해서~~ 주먹고기 스케일을 보니 조만간 김성규선배님 개인기 바로 하겠구만!!!"라고 했다.
이어 "그나저나 잠오면 참지말고 자라~ 물론 밤에 9-10시간 자줘서 너무 고마운데.. 낮에 좀 자야.. 엄마도 집안일을 할수 있지 않을까.. 엄마는 내일 대구에서 오전 공연이라 오늘 해서 두고 첫 외박!! 오늘부터 쉬는 아빠가 엄마보다 육아 더 잘할꺼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영희의 딸은 호피무늬 옷을 입고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준다. 김영희의 딸 얼굴에서 엄마가 보인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그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패러디한 성인 영화 '기생춘'을 내놓으며 성인영화감독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올해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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