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재은이 출산을 앞두고 긴장했다.
21일 이재은은 자신의 채널에 제왕절개 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재은은 사진과 함께 "이제 분만하러 고고싱! 준비 과정이 기네요. 그래도 10달을 꼬박 품고있다 막상 세상 밖에 나온다 하니.. 왠지 모를 이 시원섭섭함은 뭘까요?"라고 했다.
이어 "아무쪼록 산모도 아기도 건강하길. 기도하며 빠샤! 힘내자! 짼! 근데 아닌게 아니라^^~~ 살짝 무섭습니덩. 히잉~~ㅜㅜ 휴~~~ 이 또한 지나가리라. 노산맘. 광주댁"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재은은 제왕절개 전 긴장하면서도 미소를 잃지 않고 있다. 이재은은 아기를 만날 생각에 설렘을 느끼고 있다.
한편 이재은은 최근 재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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