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설현, 임시완의 스페셜 포스터가 공개됐다.

21일 첫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연출 이윤정 홍문표/극본 홍문표 이윤정)가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는 힐링 스토리로 열렬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제작진은 3회부터 본격적으로 펼쳐질 여름과 대범의 힐링 케미를 예고하며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에는 안곡마을에 따로 또 같이 있는 여름, 대범의 모습이 담겼다. 여름은 화분이 정렬된 정감 넘치는 골목길에, 대범은 산과 바다가 보이는 해변 도로에서 러블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는 ENA 채널에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KT스튜디오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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