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드리핀(DRIPPIN, 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이 컴백을 기념해 숏무비를 공개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3일 "드리핀의 첫 번째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Villain : The End)'의 제작 스토리를 담은 숏무비 '나는 드리핀이다(WE ARE DRIPPIN)'를 오는 29일 CGV를 통해 단독 개봉한다"고 밝혔다.
'나는 드리핀이다'에는 드리핀이 지난 15일 발매한 첫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의 음원 녹음, 안무 연습, 뮤직비디오 촬영 등 앨범 제작기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해 타이틀곡 '더 원(The One)'의 퍼포먼스 뮤직비디오까지 알차게 담겨 있다.
약 33분간의 러닝타임 동안 극장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드리핀의 컴백 준비 과정 전체를 만나볼 수 있어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과 성숙해진 매력을 담은 새 앨범으로 가요계에 화려하게 귀환한 드리핀은 이번 숏무비를 통해 또 한번 글로벌 팬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드리핀은 지난 15일 발매한 첫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의 타이틀곡 '더 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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