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류이서는 자신의 채널에 전진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류이서는 사진과 함께 "오늘은 아니고 얼마 전 사랑하는 언니 오빠랑 커피. 저는 역시 아바라. 이제는 밖에서 커피 못마시겠죠 흑. 감기 조심하세용..."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류이서는 전진의 품에 안겨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전진은 류이서의 어깨를 감싸며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류이서와 전진은 여전히 신혼 같은 모습을 자랑한다.
한편 전진, 류이서 부부는 지난 2020년 9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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