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지
김민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민지가 월드컵 중계로 목이 쉰 남편 박지성을 걱정했다.

24일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박지성의 아내이자 전 아나운서 김민지는 "4연속 중계에 남편 목이 많이 쉬었네유. 누가 카타르에 따순 물 좀.."이라는 글과 박지성과 함께 중계를 하는 배성재와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유했다.

김민지는 "제발!! 아휴 저무 잘하네요. 셋이 너무 좋네. 남편 따뜻한 물좀 마셔야..ㅠ 남편 따순 물좀 주세요"라고 배성재에게 부탁했고, 배성재는 "미지근한 물 멕인다ㅋㅋ"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민지는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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