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옥주현이 귀여운 스태프의 선물을 공개해 화제다.

28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이것들,,, 아주 그냥,,놀려먹는 재미가 들렸군.. 따끈따근한 생선회가 말이야 방구야 #따끈따끈한몽블랑 #뮤지컬엘리자벳10주년_지방투어 부산"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옥주현이 뮤지컬 대기 중 스태프가 준 붕어빵 봉투를 든 채 셀카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스태프들의 장난이 보는 이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옥주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은 지난달 30일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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