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주 조규성
지민주 조규성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지민주 측이 한국 축구 대표팀 조규성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일 지민주의 소속사 엘삭 측은 "조규성과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앞서 지민주 측은 "사생활은 공개 불가하다"며 열애설에 대해 제대로 입장을 내놓지 않았던 바 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지민주와 조규성의 연애가 기정사실화 되자 다시 입장을 내놓으며 뒤늦게 진화에 나선 것.

지민주와 조규성의 연애설은 '맞팔로잉'으로부터 시작됐다. 두 사람이 맞팔로우를 하고 있고, 지민주가 스토리에 조규성의 등번호 9번이 적힌 유니폼을 입고 있는 사진을 올려 일명 '럽스타'를 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졌기 때문이다.

지민주 측이 입장을 번복하면서, 조규성과의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되게 됐다.

한편 1998년생 조규성은 지난달 24일 우르과이전에서 교체 출전해 뛰어난 외모와 피지컬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28일 가나전에서는 월드컵에서 한국 최초 멀티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지민주는 2003년생 신인 모델로,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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