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명품 앰배서더 김태리와 송강이 ‘엘르 디 에디션(D Edition)’의 12월호 더블 커버스타에 등극했다.
2일 일부 공개된 화보에서 김태리는 자연스러운 표정과 여유로운 애티튜드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그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패션 필름에서는 바이올린 배우기, 체력 단련 등 직접 세운 2023년 새해 계획을 시도하며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또다른 커버스타 송강 역시 촬영장에서 남다른 열정을 표했다. 송강은 특유의 맑은 눈동자로 순수한 이미지를 자아내는가 하면, 강렬한 표정과 대범한 포즈를 취하는 등 한 촬영에서도 여러 가지 변주를 시도해 무쌍한 변화를 보여주었다.
김태리와 송강의 특별한 엘르 디 에디션 커버와 무빙 커버, 화보, 패션 필름은 12월 2일에 엘르 웹사이트, SNS를 통해 베일을 벗을 전망이다.
(글, 사진 제공 =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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