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채널
윤혜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딸 지온을 보며 행복해했다.

3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딸 지온이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헤진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아가 mode on. 이케 안기는 거 진짜 너무 좋아ㅠ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혜진은 품에 안긴 지온이를 바라보며 행복해하고 있다. 지온이는 엄마 품에서 곤히 잠든 모습이다.

또 지온이는 여전히 아기같은 모습으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지온이의 귀여운 모습에 엄마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한편 윤헤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올해 1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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