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류시원이 재혼 후 꽃미남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5일 류시원은 "힐링이란 이런 것^^ 새로운 도전기~ 비박이란 이런 것"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시원은 신현준 및 허영만과 야외 촬영 중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류시원은 어떤 의상을 입어도 굴욕이 없는 꽃미남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시원은 최근 비연예인인 연하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KBS2 드라마 '영혼수선공'에 특별출연했으며, TV조선 '골프왕2' 등에 출연하며 복귀를 알린 바 있다.

또 현재 TV조선 '낭만비박 집단가출'에 출연 중이다. (사진=류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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