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9일 서하얀은 “머리카락이 많이 길었어요ㅎ 잘라야 할 때가 왔네요ㅎㅎ 모든 곳이 연말 분위기로 가득해요:) 부들부들 핑크 니트 입고 헤어 밴드하고 12월 Ootd”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이 예쁜 핑크색 니트에 머리띠를 한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또한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으며, 현재 서하얀은 유튜브 채널을 새로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