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귀여운 헤어스타일 선보였다.
9일 제니는 "뽀글뽀글 행복행복 젠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새롭게 파머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셀카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제니의 상큼한 비주얼과 귀여운 미소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블랙핑크는 북미로 향해 7개 도시 14회 공연을 선보인 뒤 11월부터 12월까지 유럽의 7개 도시에서 10회 차 간 현지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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